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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노동

 I+155.156 #PSB #電腦星 오늘의 키워드 #소비노동 여러분 사실 다이아몬드가 무한에 가깝게 많다는 사실 아시나. 다이아몬드가 비싼 유일한 이유는 독점공급원 드비어스가 공급을 엄격하게 통제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 싸지만 오히려 더 크고 예쁜 인공 다이아몬드가 여성들 사이에 인기다. 인공지능의 문제는 핵융합의 딜레마와 동일하다. 무한 에너지가 공급되면 핵융합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에너지는 즉시 무쓸모해진다. 중동은 바로 알거지가 되는 것. A.I. 도입으로 인간의 모든 일자리가 쓸모없어지는 것처럼. 인공지능과 핵융합의 공통점은 생산력과 에너지의 무한 공급과잉이다. 그때 희소한 것은 무엇일까.무한창출된 생산력과 에너지를 소비해 줄 이들이다. 공급 사이드와 달리 수요 사이드는 무한하게 늘수가..

홍준표 대구시장의 출장비

홍준표시장은 왜 대구시의 출장비 3,500만원을 들여서, 굳이 미국의 호텔에 가서 트럼프의 취임식을 TV로 봤을까?트럼프의 취임식은 대한민국TV로도 방영하였고, 유투브로도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왜 굳이 3,500만원이라는 대구시 세금까지 들여서 미국호텔에서 봤을까?난 이것은 세금 낭비로 감사원의 감사대상이라고 생각한다. 지자체의 시장이 지자체의 업무 목적이 아닌 개인적, 정치적 목적으로 시경비를 사용했다면, 이것은 사실상 배임, 횡령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이 사안은 어떤 언론도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다. 만약, 이재명이 경기도지사 시절 이런 식으로 도경비를 사용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경기도 법인카드 10만원 사용에도 검찰은 기소한 바가 있다. 그런데, 무려 3,500만원의 경비를 업무상 목적으..

조선의 괴벨스

한동훈, 윤보다 더 경계해야 할 자 조선의 괴벨스… 검찰의 검은 기획자 윤과 계엄했다면 100% 성공했을 것 . 한동훈이 '국민이 먼지입니다'라는 책을 출간하고 복귀한단다. 12.3 이후 그가 ‘계엄을 반대했다’는 이유로 민주진영에서마저 그를 평가하며 이재명에게 만나보라는 이들이 있다. 매우 위험한 발상이자 순진한 생각이다. . 한동훈은 조선의 괴벨스다. 그의 간교함은 따를 자가 없을 정도로 디테일에 능하다. 검찰의 검은 기획자로 ‘대호프로젝트’를 가동, 조국과 추미애 타격하고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 진짜 악령이 한동훈이다. . 12.3 이후 윤석열을 한 단어로 요약하면 ‘멍청이’ 일 게다. 어떻게 저런 자가 계엄을 주도했을까 할 정도로 허술하기 짝이 없다. 만약 검찰시절처럼 한동훈과 함께 일을 도모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