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공군 571편 조난사고는 1972년 10월 13일 일어났고, 조난 72일째인 12월22일에 구조가 되었다. 최초 45명이었던 승객+승무원은, - 안데스 산맥에 불시착했을 때, 12명이 사망했고 (33명 생존)- 하룻밤만에 부상자 5명이 사망했고 (27명 생존)- 사람들은 열흘이 지나자 시체 인육을 먹기 시작했다. - 10. 29.에는 눈사태까지 발생해서 8명이 사망했고 (19명 생존)- 11. 15. 감염으로 한명이 사망했고, (18명 생존)- 11. 18. 또 한명이 감염으로 사망했고 (17명 생존)- 11. 21. 끝까지 인육을 먹기를 거부했던 누마 투카티(Numa Turcatti)가 굶어죽었다.그 때 몸무게는 25kg이었다. 누마가 마지막 사망자였다. (16명 생존)- 12. 12. 급기야..